2019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

보도자료

나일론만큼 질긴 생분해 비닐, 실외기 없는 에어컨… 이젠 ‘필환경’이다 2019-08-07

게시일 : 201907월19



매   체 : 한국일보


본   문


  1. 친환경을 넘어 이제는 ‘필(必)환경’이 ‘대세’다. 분야를 막론하고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게 거스를 수 없는 사회적 흐름이 됐다. 이를 뒷받침할 다양한 최신 국가 연구개발 성과가 공개된다.


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~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‘2019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’을 열고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후ㆍ환경 기술들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. 올해 3회째 진행되는 이번 기후기술대전에는 연구기관 9곳, 대학 4곳, 기업 24곳이 참여한다.....




원문보기 : 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718161376326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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